몸에 덜 해로운 치약 찾다가
라울루를 알게됐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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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트 치약 다 쓰고 이번에는 고불소로 구매해 봤어요. 민트보다 약간 더 매운 느낌이지만 일반 마트 치약에 비하면 순한 편이에요. 거품이 약간 덜 나는 느낌이긴 한데 그것도 민트 치약 사용하던 터라 크게 체감하지는 못했고, 애써 찾자고 하면 그 정도인 것 같아요. 양치를 자주 하는 편인데 고불소는 가격이 부담이라 민트를 낮 동안 사용하고 고불소는 저녁에 사용하려고 민트 치약 재구매할 계획입니다. 나이 들어서 이제는 몸에 덜 해로운 것을 찾게 되는데, 라울루가 딱 맞는 것 같아요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